망해가는 인생에 비만 내린다면 나는 환히 웃을 수 있어요.

복잡한 마음...

사랑...

학업...

인생...

젠장...

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웃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.

그저 바라만 봐도 미소짓게 하는 사람.

항상 붙어 있고 싶은 사람.

아직 곁에 둘 수는 없는 사람.

소심한 야생마랄까...

by 리멘ZERO핀트 | 2007/06/15 06:37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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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ininG at 2007/06/19 05:14
웃음 찾으려 노력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..^^

저는 웃기위해 주위사람과 자주 만남을 갖곤 합니다.

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만 사귀는 것 보단 편안하게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:)

(너무 심각하게 해석했나요?;)
Commented by 리멘ZERO핀트 at 2007/06/23 02:21
ShininG님// 이번 주는 못 보았네요.ㅠㅠ
그저 편안하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...
근처에 있는데 어떻게 잡을 수가 없네요.ㅠㅠ
Commented by ShininG at 2007/06/24 12:14
붙잡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그저 자주 만나고 같이 있으려고만 해보세요:)
좋은 결과가 나올지도-^^
Commented by 리멘ZERO핀트 at 2007/06/27 18:57
ShininG님// 지금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네요...ㅠ
원래 내일 만나려고 했었는데 항상 시간이 어긋나버려서요..
정말 얼굴만 봐도 너무 좋음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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