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6월 15일
망해가는 인생에 비만 내린다면 나는 환히 웃을 수 있어요.
복잡한 마음...
사랑...
학업...
인생...
젠장...
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웃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.
그저 바라만 봐도 미소짓게 하는 사람.
항상 붙어 있고 싶은 사람.
아직 곁에 둘 수는 없는 사람.
소심한 야생마랄까...
사랑...
학업...
인생...
젠장...
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웃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.
그저 바라만 봐도 미소짓게 하는 사람.
항상 붙어 있고 싶은 사람.
아직 곁에 둘 수는 없는 사람.
소심한 야생마랄까...
# by | 2007/06/15 06:37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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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웃기위해 주위사람과 자주 만남을 갖곤 합니다.
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만 사귀는 것 보단 편안하게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:)
(너무 심각하게 해석했나요?;)
그저 편안하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...
근처에 있는데 어떻게 잡을 수가 없네요.ㅠㅠ
좋은 결과가 나올지도-^^
원래 내일 만나려고 했었는데 항상 시간이 어긋나버려서요..
정말 얼굴만 봐도 너무 좋음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