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박 나왔음.

아무도 모르게 오직 나만을 위해.
버려져 떨어진 그 휴짓조각 만도
못한 그 사람과의 만남의 즐거움.
버리고 떠나도 알지 못하는 그대.
이젠 Bye Bye.

To Be continued, And Vechriment

by 리멘ZERO핀트 | 2008/04/12 11:4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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